세이블 포메 아기 대박이 대박이의 대박사건

세이블 포메(여) 대박이 애기때입니다
ㅋㅋㅋ
너무 귀엽죠?!
너무 귀여워요...
저때는 다리가 너무 짧아서
마약방석에 올라갈때도 폴짝! 점프를 해야만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울타리는 소파밑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논겁니다

세이블포메는 어릴때 블랙탄처럼 까만 털이 많아요
원숭이시기~너구리 시기가 지나가면
베이지~흰색이 섞인 털로 변합니다
궁뎅이가 너무 귀여워
짧은다리 너무 귀여워

엄마옆에가서 꼼짝도안하고 가만히 있는모습
진짜 너무 작다
ㅋㅋㅋ지금은 좀 커졌쥬
저때는 석탄공장에 사는 강아지 같네요

소파밑을 제일 안락한 공간이라 여기던시절
눈도작고 코도작고
몸도 작고 다리도 짧고
ㅋㅋㅋㅋ
자꾸 애벌레처럼 꿈틀거리면서 들거가고
허우적거리면서 나오고
다리에 안좋다그래서 바로 막아버려서
못들어갈때의 그 당황한 표정은
진짜 웃겼어요

애기때도 지금도 너무 귀여운 대박이입니다

ㅋㅋㅋㅋㅋ

귀엽게 보셨나요?
다음에 어린시절 대박이 더 보여드릴게요
그럼 빠잉~!



덧글

  • 명품추리닝 2018/11/27 00:59 #

    포메도 어린 시절에는 까만 털을 가졌네요. 저희 초롬이도 어릴 땐 새까맣고 반짝반짝 매끌한 털이었거든요. 너무 까매서 제 베개에 올라와 저랑 붙어 자면 제 머리카락이랑 구분이 안 될 정도였어요. 점점 크면서 제 색깔 찾아가는 것도 정말 신기합니다. 그쵸?^^
  • 육이일 2018/11/27 10:15 #

    그러게 말이예요ㅎㅎㅎㅎ털갈이 시기가 지나면 애기때랑 털색이 확연히 달라져요
  • 2018/11/27 13: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7 14: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27 14: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27 17: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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