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글귀 別別日記




[우연히 발견한 글귀]
독일인의 사랑이라는 책 보고있는데 명함이 꽂혀있었어요. 출판사 간행물 같은건줄 알았는데 '김진묘아트컴퍼니'라 적혀 있더라고요. 뭐지? 하고 버릴려했는데 저말이 너무 멋있어서 책도 사고 저것도 챙겨왔어요ㅋㅋㅋㅋㅋ
"이순간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누구와 존재하는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노트북자리]
논문다운받으려고 도서관에 왔습니다ㅎㅎ 학교까지 가기 싫었고 집근처라 가까워서 금방왔어요
이따가 집가기 전에 신세계백화점 지하 식품관 구경하고 가야지 ㅎㅎㅎㅎㅎ


[밥심으로 산다]
밥시간 되자 마자 밥먹으러 바로 나왔씁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메뉴 확인안하고 그냥 들어와서 식권 샀는데 오늘 메뉴 너무 별로더라구요..가끔오는데 올때마다 맛있는메뉴였는데 오늘은 너무 별로였습니다
근데 4천원 너무 저렴하지않아요?! 내가 서래마을 살았으면 도서관 자주 왔을텐데ㅋㅋㅋㅋㅋ밥사묵으러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먹으라고 시킨 아이스크림]
한달전부터 자꾸 너무 아이스크림이 끌렸음ㅋㅋㅋ친구랑 놀다가 "친구야 아이스크림 사먹자!!"하니까 친구가 "좋아!!"이래놓고 카페들어가서 카푸치노 마셔서 그런지 그뒤로 계속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었음ㅠㅠ 집 1층에 편의점있는데 들어갈때 까먹고 나갈때는 약속 늦어서 못사고 다같이 있으면 카페가고 이러쿵저러쿵 못먹었음ㅠㅠㅋㅋㅋㅋ그러다가 어제 꿈에 아이스크림 나옴!!!


ㅋㅋㅋ그래서 사먹음!!! 근데 식권이 4천원이었는데 허쉬녹차아이스크림이 1800원,,..,.,. 요즘 아이스크림 오케 비싸여? 너무 비싼거 같은데.. 진짜 째끄만대 1800원이었어요.. 근데 진짜 맛있습니다ㅋㅋㅋㅋㅋ 마치 스벅 그린티라떼 먹는듯한 그런맛!!! 국립중앙도서관 CU편의점에는 신상품 아이스크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종류도 많음



[절묘함!]
도서관오기전에 지하도에서 탭을 주머니에 넣고 싶어서 뒤적거리는데 쏙 들어감!! 위에 살짝 튀어나오지만 제자리 찾은듯 쏙 들어감ㅋㅋㅋㅋ이거 엄마가 핸드폰 바꾸면서 받은 화웨이패든데 이름이 비와이패드라 웃김ㅋㅋㅋ
뜬금없이 비와이ㅋㅋㅋ


[내잔돈 좀 받아줘]
왜 ATM기는 천원짜리 입금이 안되죠?? 자판기처럼 동전도 입금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동전 진짜 많아서 어쩌다보니 돼지저금통두마리키움ㅋㅋ ATM 만원짜리만 입금되고 천원은 다시 뱉어내길래 창구가서 입금했어요. 5800원 입금하려고 번호표 뽑고 기다렸어요ㅋㅋㅋ


ATM 너무해 천원도 입금하게 해줘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