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책, 자기계발책 말고 논어를 한번 봐라 초롱초롱



매일 읽는 손안의 논어라 적혀있지만
매일 보지 않는다ㅎㅎㅎ지혜나 조언이 필요할때 가끔 들여다 본다
나는 가끔이라도 보지만 한번도 안본 사람 많을것같다



논어라고 하면 공자?!하면서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못 읽는다 아니 안 읽는건가.. 볼생각이 없는거지
아무튼 안읽는것보단 가끔씩이라도 들여다보고 책이랑 대화하는게 더 좋다 생각한다


편지쓸때 그친구 상황에 맞는 말 적어주면 되게 감동하는 친구도 있고
나보고 되게 할아버지 같다고 하는친구도 있다ㅋㅋㅋㅋㅋ
그러면 나는 "다~ 뼈가되고~ 살이되고~어?! 아라써?!ㅋㅋㅋ"

이리저리 보다보면 내맘에 훅 와닿는 말들이 있다
그런건 이제 마음에 새기고 생각해본다
굳이 철학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가볍게 생각한다 내입장에서
할아버지가 해주는 조언, 지혜로 접근하면 쉬운것같다








덧글

  • 타마 2019/01/11 09:36 #

    오... 영화밸리에욥~
  • 육이일 2019/01/11 10:09 #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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