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재구매, 재재구매, 재재재구매 꾸미고가꾸기


일단 맘에 드는 화장품은 꼭 재구매를 하는편이고
진짜 맘에 안들면 쓰다가 중간에 버려버리고 그래요

돌리윙크 리퀴드 아이라이너 브라운

6개째 구매한거 같아요
좀 밝은 브라운.
색이 정말 맘에 들어요
진짜 얇게 그릴수 있어요
브라운 아이라이너 중에
이거 말고 다른건 아직 맘에드는걸 못찾았어요
검정색은 아무거나 다 검정이라 아무거나 사지만
브라운라이너는 계속 이거 쓰고 있습니다
예전엔 올리브영이랑 롭스에서 할인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할인도 안하고 안파는곳도 많아서
다쓰면 뭐로 바꿀지 고민입니다..


MAC 아이섀도우 : GLEAM

3개째 쓰고 있어요
섀도우를 3개째 쓴다는건 진짜 엄청 난거 아닌가여?ㅋㅋ
힛팬 만들기도 힘든뎁...

20살때 터키공항에서 화장품이 없어서 급하게 샀었는데
색이 너무 이쁘고 펄도 이쁘고
이걸로 화장했을때마다 오늘 화장 이쁘단 소리 많이 들어서
빵꾸나기전에 하나 미리 사놓고 계속 쓰는중
지금 글 쓴것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화장품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섀도우 스틱 : 골든핑크

뒤에 있는게 3개째 구매한거예요

앞에 있는거 보면 아예없잖아요ㅋㅋ
면봉으로 긁어서 사용했어요
ㅋㅋㅋㅋ

수능끝나고 엄마손잡고 백화점가서
처음 화장품 산곳이 바비브라운이었어요
메이크업 받으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걸 샀었어요
파데, 선크림베이스, 클렌징오일, 섀도우 사왔는데
재구매 한거는 이거 밖에 없어요

에버랜드 스플래쉬할때 물총싸움하고도
키스미 마스카라랑 같이 살아남아있었어요ㅋㅋ
그뒤로 바비브라운 롱웨어는 믿고 쓰고 있습니다


메이크업포에버 HD 프레스드 파우더

2개
옆에 힛팬을 보여드릴걸.. 새거를 찍었네요
일단 작은걸 사서 쓰고 바꿔주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본품 용량 큰거 안사고 작은거를 사요
시코르에서 미니어처로 샀어요
겨울이라 잘 안쓰고 있지만
여름에 굳ㅋㅋㅋ


에뛰드하우스 아이프라이머

최근에 4개째 구매했어요
다른 브랜드 입소문난곳도 써봤는데
용량이 너무 많고 쓰다보면 냄새 바뀌고 썩은 기분들어서
자주 바꿔주는게 좋다 생각해서 용량 작은걸로 써요
안뭉치게 잘 펴자르면 중박은 치는것같아요

돌리윙크 볼륨 마스카라

이건 요즘 잘 안쓰기는 하는데 3개나 사서 썼더라고요
속눈썹이 긴편이라 롱래쉬 마스카라는 잘안써요
일단 마스카라는 컬링이랑 볼륨이 좋아야하고
눈시림이 없어야해요
이게 눈시림이 없어요! 그래서 좋아요
속눈썹 붙이고 내속눈썹이랑 같이 마스카라 하면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진다고해여하나..괜춘

아리따움 아이돌래쉬 글루 검정색

3개째 사긴 했지만 글루는 아직 유목민이에요
정착하지 못했어요
직구로 키스꺼랑 듀오꺼를 산적이 있는데
다 썩은게 왔는지 접착이 안되는거라!!!
그래서 진짜 쓸게 없어서 그냥 이거 써요
그냥 쓸만한게 이거밖에 없어서 이거 샀어요
최근에 클리오 글루가 잘나왔다그래서 그거 사려구요

베네피트 고고틴트

이거 펴바르고 위에 립밤 바르면 이뻐요
본품쓰다 버리고 시코르에서 샀어요
베네틴트 / 차차틴트 / 롤리틴트 / 고고틴트 본품으로 다 써봤는데
베네틴트 쓰다 충격받았잖아요
쓴지 한달 정도 됐나?
베네틴트 아래에 침전물이 생기는거예요...
다른 친구가 자기껏도 그렇다면서
이거 곰팡이나 뭐 그런거냐고 둘이 같이 버렸거든요ㅋㅋㅋ
내 침때문에 생기는건가보다 싶어서
그이후로 틴트는 좀만 변질됐다 싶으면 바로 바꿔써요
그래서 미니어처를 주로 사요
입생로랑 틴트도 선물도 받고 사서쓰고 그랬는데
2개월쯤? 쓰다가 입술 가렵고 냄새도 바뀌어서 버리고 안사요


 그럼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