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 이어폰 뚝딱뚝딱



블루투스 이어폰 : 브리츠 TWS-OVAL5
>>지난 블루투스이어폰 리뷰때도 사용하고 있었어요 
중국꺼 qcy는 아빠 드렸어요
굳이 여러개 갖고 있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충전하는게 귀찮아서 방치하다보니까ㅋㅋㅋㅋ
기존에 쓰고 있던 소니 블루투스이어폰은 드디어 고장이 나서 안씁니다ㅋㅋ
사실 고장났어도 작동은 잘~ 하는데 소리가 작아졌어요
오래쓰기도했고 무상수리기간도 끝나서 그냥 안고치고 안쓰려고요 이러다가 버려야지 
근데 진짜 충전이 너무 귀찮아서 이거 브리츠도 고장나면 바로 다른걸로 바꾸게요
친구가 갤럭시버즈 쓰는데 충전 따로 할필요없이 s10뒷면으로하는거 너무 부러웠어요ㅋㅋ
좋아보이더라고요..편해보이고
이거는 귀에끼면 머리카락에 가려서 안보이는데
친구꺼 에어팟 써보니까 아 뭐랄까.. 귓구멍에서 편하지만 굉장히 불편하기도하고..
뭔가 애매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지금쓰는거에 만족하는것도 아님
고장나면 바로 갖다 버릴 예정ㅋㅋㅋ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하는 바보같은 행동이
충전하는걸 까먹는거, 이어폰이랑 케이스랑 따로 놓고 다니는거ㅋㅋㅋ
그래서 유선이어폰 들고다닙니답ㅎㅎㅎㅎ

유선 이어폰 : 슈어 SE215SPE-UNI
이거는 끼고 있으면 이물감이 안들어요 그리고 음질도 좋아요
같이 학원다니던 친구가 진짜 다이소꺼부터 아무 이어폰 막 쓰는데
제꺼 처음 써보고는 오 이건 진짜 다르다~~이랬어요ㅋㅋㅋㅋㅋ
노래 들을때 드라마볼때 귓구멍이 편해요 
아 근데 이게 그게 있어요
뱅앤올룹슨꺼 쓸때도 선에 붙어있는 마이크는 정상 작동하지만
버튼이 한 사용한지 1개월쯤? 버튼이 안 눌리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똑같이 마이크는 제대로 되는데 버튼이 안되더라고요
버튼 고장 난것도 최근에 알게 됐어요. 전화 끊으려고 눌렀더니 안되더라고요
뭐 잘 안쓰니까 그냥 안고치고 쓰고 있어요
수리 맡기는것도 귀찮고ㅋㅋ불편한 점은 아니어서
연예인들이나 가수들이 커스텀 인이어 조공 들어오기 전에 많이 쓰는 모델이래요
노이즈캔슬링 유닛이 달려있는 뱅앤올룹슨 h3anc?그거보다 차음이 잘된다는거!
공부할때 이어플러그 대신 귀에 꽂고 있어도 차음도 되고 귓구멍 편해요
이거 쓰면서 이어폰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는것같아요
다음에는 살짝 더 비싼거 써볼까..ㅎㅎㅎ

블루투스 스피커 : JBL CLIP
13년에 이거 똑같은거 레드를 선물받아서 먼저 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14년에 지니뮤직 1년이용권 살 때 블랙으로 선택해서 2개가 되었어요
그래서 빨강은 엄마주고 검정은 오빠가 쓰다가 제가 다시 달라해서
검정은 제가 쓰고 있습니다
작지만 소리도 크고 들고다니기도 편해서 친구들이랑 한강에 피크닉 나갈때 자주 썼어요
집에서도 써봤는데 음질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공짜로 얻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한강에서 놀다가 맥주 쏟은적 있는데 고장도 안나넹..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7/22 08:31 #

    슈어가 핑크색인건가요? 약간 핑크로 보이네요
  • 육이일 2019/07/22 10:56 #

    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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